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,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는 말.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,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고 한 것인데, 그렇지 못했을 때를 두고 하는 말. 유아라도 오전 10시 반 이후에 젖을 먹이는 것이 이상적이며 발육이 한창인 청소년·농민·중노동자에게도 하등의 지장이 없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.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(大洋)에 있는 물방울이다. -간디 세상을 피해서 시골에 살면서도 여전히 서울의 영화를 잊어버릴 수가 없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onciliatory : 화해의, 화해적인, 유화적인오늘의 영단어 - dupe : 잘 속는사람, 봉, 얼뜨기: 속이다오늘의 영단어 - bus lane : 버스전용차선오늘의 영단어 - acquisition : 획득, 취득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,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.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, 괴로움, 무아(無我)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. -미란타왕문경